제가 판교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최근에 갑작스럽게 타 팀에서 주도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해외 실무자분들과 의사소통 할 부분이 많아져 급하게 영어준비를 하기위해서 주변 소개 받고 앳빌듀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앳빌듀의 경우는 제가 지인한테 영어회화학원이고 외국인 선생님하고 영어로만 대화하는 수업이 있고 기본적으로 회화수업을 들을 수도 있다고 전해듣고 앳빌듀에 예약상담 받고 본격적으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조금 비교적 급하게 준비를 하게 된 탓에 주 4회를 듣고 있습니다. (직장인 분들은 주 4회가 주는 임펙트를 공감하실거라 믿습니다…) 정말 많이 듣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많이 듣는거보다 복습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사실 진짜 저도 그거를 너무 잘 알고 있는데 회사일과 병행하면서 완벽하게 복습하는 것이 정말 너무 힘들어서 최소한이라도 수업을 들으면 어느정도 커버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듣고 있습니다. 대신 전부 수업으로만 들으면 정말 효과가 반감이 될 수 있을 거 같고 저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줘서 오히려 번아웃이 올까봐 외친소 수업을 병행해서 듣고 있어요. 외친소 수업은 1:1 혹은 소수인원들이 외국인 선생님과 1시간씩 영어로만 대화하는 수업이에요. 1시간이라곤 했지만 하루 기본 2시간인게, 1시간마다 대화하는 외국인이 교체가 되고, 이 부분이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무튼 처음에는 영어로만 1시간 내내 대화한다는 부분이 조금 부담되어서 걱정이 많이 되었었는데, 이젠 딱히 주제를 꼭 정해놓지 않아도 외국인과 대화하는 상황 자체가 엄청 편해져서 재밌게 연습하고있어요, 정말 친구처럼 대화하듯이 편한 수업이거든요. 제가 수업시간에 배운 표현들, 제가 일상생활하면서 궁금한 표현들을 그 시간에 전부 물어보고 답변을 얻어갈 수 있는 시간이라서 저의 마음도 제일 가볍고 그에 반해 얻어가는 지식들도 상당히 쏠쏠한 편이라 저는 주3일은 수업을 듣고 1일은 외친소를 듣고 있습니다. 비록 제게 시간적 여유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에 맞게 학원에서도 맞는 커리큘럼을 제시해주시면서 지도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상담한 심적 부담을 덜 수 가 있었어요. 앞으로 남은 시간이 대략 3개월 안되게 남았지만 더욱 열심히 수업에 참가할 생각입니다! 서현에 있는 영어회화학원 앳빌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