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제대하고 앳빌듀 원어민 회화반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복학까지 거의 반년이나 시간이 떠서 알바도 하고, 또 자기개발 할 거리도 찾고 있었어요. 입대하기 전에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해외여행을 갔는데 내신, 수능 공부도 열심히 잘 하고, 점수도 잘 나온거에 비해서 막상 외국에서 영어로 직접 말하는건 생각보다 잘 안되고, 그냥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게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리고 어차피 나중에 취업 준비를 할때 무조건 회화 공부를 해야될테니까 이번 기회에 미리미리 시작하자 해 집 근처 분당에 있는 여러 학원들 찾아봤다가 앳빌듀가 후기도 제일 많고, 홈페이지에서 수업들 사진, 설명 보니까 수업 스타일이 제가 좋아할만한 느낌이여서 바로 전화해서 방문 상담 받고 등록하게 됐습니다. 레벨테스트 후에 원어민 회화반을 시작하게 됐고, 원어민 선생님이랑 2시간동안 공부, 회화연습을 하는데 회화를 2시간중에 거의 한시간 반을 계속 회화를 해서 말도 많이 할 수 있고, 나눠주시는 공부자료에 나오는 영어회화 표현법, 패턴같은거 많이 알려주시고, 또 대화하면서 어색하거나 틀리게 말한거 있으면 다 고쳐주시는데 이게 한번 알려주셔도 습관적으로 틀릴수밖에 없는데 몇번에 걸쳐서 고쳐주시니까 언제부턴 확실하게 교정돼서 같은 실수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면에 있어 확실히 회화 실력이 느는것 같아요. 수업 인원도 5명 이하로 해서 말할 기회도 많아서 좋고, 수업 스케쥴이 딱 고정된 날이랑 시간에만 와야되는게 아니고, 제가 원할땐 요일이나 시간을 자유롭게 옮겨다닐 수 있어서 중간에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학원 수업을 빼먹을 걱정이 없어서 개강하고 나서도 계속 다니게될것 같아요! 벌써 2월이 다 되면서 다닌지가 4달이 지났는데, 원어민 선생님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고 수업을 재밌게 해주시고, 수업 내용도 엄청 마음에 드는데 수업 일정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보니까 개강하고 나선 나오는 횟수를 좀 줄이더라도 계속 다닐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 만족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한테 추천 드리고 싶어서 후기 남기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