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회사를 다니다 보니까 제가 출장을 가서는 당연하고, 한국에 있을때도 외국인들을 자주 만나는데, 상황에 따라서 영어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곤 했어요ㅠ 그래서 연습하려고 분당성인영어학원들을 알아봤습니다. 업무 관련 대화는 익숙하다보니까 크게 어려운점도 없고, 솔직히 그정도며 ㄴ되도 그만인데..ㅋㅋ 제가 좀 사람들이랑 말하는걸 좋아하다 보니 인사 하고 지내는 외국인들이랑도 이런저런 수다도 종종 나누는데, 오히려 그렇게 그냥 일상 대화를 나눌 때 어색하고 그래서 평상시에 편하게 연습할 수 있는 곳을 찾다 앳빌듀의 외친소 프로그램이 딱 어울리는것 같아 시작하게 됐습니다! 보통 외국인들과 1:1이나 어떨땐 1:2로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딱 정해진 주제 없이 인사와 일상 대화를 나누며 시작해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엄청 다양한 주제로 얘기를 하게 돼요. 솔직히 처음엔 무슨 말을 할까 싶기도 했는데, 외국인들도 다 똑같은 사람이다보니까 공통된 관심사를 찾아서 얘기를 하거나 누구나 좋아할만한 여행, 음식 얘기를 하니까 되게 재밌기도 하고, 또 이런 어떻게 보면 목적 없는 대화가 되게 편해서 영어 자체도 점점 편해지게 되더라구요ㅎㅎ. 실제로 회사에서 외국인 직원이랑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데도 더 전보다 더 쉽고 자신감이 느껴지구요ㅎㅎ. 또 직장인 입장에선 시간도 당연히 중요한데, 취업을 하기 전까지 다녔던 모든 학원들은 다 학원쪽에서 정해진 스케쥴에 따라 맞춰가야 됐던 반면, 앳빌듀는 매일 정해진 요일, 시간대에 외친소가 진행 되는데, 제가 원하는 요일을 골라서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굉장히 편안합니다. 평상시에 영어를 자주 사용해야하는 분들이나, 그런 상황을 준비 하시는 분들, 특히 외국을 나가셔야 된분들이라면 꼭 다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