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고등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가는거 보고 그때부터 저도 외국에서 공부를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운 좋게 올해 학교 통해서 9월부터 미국에서 1년 교환학생 생활을 할 수 있게돼서 영어회화 연습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앳빌듀는 인터넷에서 분당 영어회화 학원들을 쭉 검색해보다가 네이버에서 후기도 많고 평도 좋고 해서 관심이 갔는데, 앳빌듀 프로그램들 중에서 특히 전 외친소라는 프로그램에 엄청 관심이 가서 먼저 상담받고 등록하게 됐어요. 외친소는 외국인이랑 1:1이나 1:2로 완전 자유롭게 대화하는, 프리토킹 계속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예요. 보통 교재 내용 따라가는 그런 수업이랑 완전히 다르게 실제 그냥 외국에서 외국인 만나서 대화하는 방식이다보니까 해외 생활 준비하는데는 당연하고, 무슨 이유로든지 회화를 연습하는덴 외친소처럼 직접 말을 계속 할 수 있다는거에서 메리트가 진짜 큰것같아요. 그리고 하루에 2시간을 하게되는데, 1시간마다 외국인 친구가 다 달라서 쭉 하다보면 외국인들도 되게 많이 만날 수 있고, 또 한명 한명 친해지고 그러니까 진짜 외국 나가서 외국인 친구 사귀는 느낌 나는게 엄청 재밌기도 하구요. 실전 느낌 확실하게 나고, 그만큼 영어로 말할수있는 기회도 진짜 많으니까, 영어로 말하기 연습을 좀 하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꼭 다녀보시는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