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영어는 일반 영어와 다르다
구성: 회당 2시간 + 매주 20~30분 일대일 라이팅 첨삭 (+ 자유 참여 미드 스터디 1시간)
흔히들 비즈니스 영어를 접근할때 만드는 오류중 하나는 바로 비즈니스 영어가 그냥 일반적 영어와 다르냐는 것입니다. 일견 이해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한국에서 회사생활을 생각해 본다면 분명히 한국 회사에서 쓰는 회화체가 일상생활 회화체랑 크게 다를바가 없기 때문이죠. 물론 공문을 작성하거나 이메일을 작성할때 쓰는 단어들과 표현이 다를수 있지만 그것은 어디 까지 문서상의 문어체가 상이 할뿐 그걸 보고 회사용 회화라고 할순 없죠. 이렇듯 한국 회사 생활과 비교해서 오해를 할수 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그건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오해이며 비즈니스 영어회화체는 따로 존재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저희 앳빌듀의 원어민 선생님의 말을 빌어 이야기 해보자면 한국은 이유가 무엇이든 나이에 따라 혹은 기수에 따라 어디에든 어느 정도 상하 관계가 존재합니다. 일상이든 회사생활이든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하 관계로 존대말과 반말 그리고 극존대말과 같이 일상 회화에서 부터 계급 관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지 회사에서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지 않지요. 그러나 미국은 조금 다르답니다. 일상회화에 우리나라 처럼 상하관계가 뚜렷이 나누어져있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관료적으로 돌아가는 회사에서는 사원들간의 소통을 위한 상하 관계가 있으며 공식적인 자리에 주로 활용되는 언어가 필요합니다. 즉 한국은 상하 관계성이들어가거나 공식적으로 정확한 언어가 필요할땐 존댓말을 사용하면 되지만 미국은 그러한 상황에서 필요한 회화 용법과 표현이 따로 있다는 것이죠. 바로 이런점에서 우리는 비즈니스 영어회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잘하기 위해서 저희 앳빌듀는 어떻게 할까요? 일단 일상 회화를 익히는 맥락과 같은곳에서 출발합니다. “정확한 인풋”,”최대 노출과 최대 아웃풋” 입니다. 인풋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표현이겠지요. 표현에 있어서 일상적 구동사 표현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어울리는 그런 폭 넓은 표현들을 배워볼겁니다. 비즈니스 표현이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정확성에 기인한 언어 구사일 것 입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우리는 생각보다 애매모호한 표현들을 굉장히 많이 쓴답니다. 예를 들어 “그거 맛있어?” 라고 누군가 물어보는 상황을 가정했을때 우리는 “맛없어!” 혹은 “맛있어!” 이것보다 “응, 그냥 그래” 혹은 “아니 별로더 라구”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죠. 이 사실은 깊이 언어가 활용되는 환경을 주위 깊게 살펴보지 않는다면 알아차리기 어려운데요. 생각보다 우리가 활용하는 생활 표현들은 명확한 자기 표현보다는 둘러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한국어만이 아니라 영어도 그렇답니다. 그것에 비해 비즈니스 영어회화 표현은 조금 더 정확하고 계량적인 언어 표현이 많이 활용된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 저희 앳빌듀는 비즈니스 영어가 생활 영어회화와 어떻게 다른가를 시작지점으로 잡고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풀어나갑니다. 표현중심을 통해 최대한 활용의 노출 기회를 많이 주어서 실제 비즈니스 모의 세팅을 통해 향후 실제 업무환경에서 활용할수 있는 그런 훈련을 진행합니다.
Proficient & Specialist – 중급 이상 회원들에게 추천하는 비즈니스 영어회화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접근 할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모두가 일하는 분야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특정 전문 분야의 비즈니스 영어회화는 너무 소규모의 그룹만이 활용가능 할 수 있다고 우려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우려는 기우입니다. 일단 업무 환경에 주어진다면 가장 중요한것은 특정 분야의 특정한 활용 표현보다는 비즈니스 전반에 활용되는 소통 표현들이 실제 중요한 포인트로 대두되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을 해보면 유학생들의 경우 유학을 가서 영어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전공 수업때 보다는 교양 수업 영어 혹은 일상 회화 때입니다. 즉, 전공에 나오는 영어는 반복적으로 나오고 그 범위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전공에 대한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지면 빠른 시간내에 익숙해 지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영어 회화도 같은 맥락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는 회화와 일상 회화가 다른 점은 분야를 막론하고 조금 더 표현의 애매모호함이 줄어 든다는 것이고 이런 의미에서 비즈니스 영어 회화는 일상 회화의 관료적 버전 이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본다면 분야가 다른데에서 오는 비즈니스 표현의 다른 점은 비즈니스 영어회화 클래스 진행에 있어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것 입니다. 위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가지 중요한 사실이 유추되는데 비즈니스 영어회화는 일상 회화를 기반으로 한 관료적 버전이라는 것은 즉 비즈니스 영어회화 숙달을 위해선 일상 회화의 구사가 필수적입니다. 그렇기에 저희 앳빌듀는 중급 이상의 회원들에게 저희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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