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카페에서 친구와 대화하듯재밌는 외친소 회화
외친소 (외국인 친구를 소개합니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그토록 인기가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우리가 원하던 그런 언어 익힘의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외국의 여느 카페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친구와 대화하듯이 그렇게 서로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그런 언어 프로그램이 바로 외친소 입니다. 언어는 소통을 위한 매개체입니다. 사람들이 언어를 배우려고 하는 이유는 소통을 하고 싶어서죠. 그리고 언어 실력 성장이 더 필요치 않은 분들도 소통를 원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하게 언어를 익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영원히 유효한 방법은 바로 소통을 통해서 입니다. 저희 외친소는 그래서 공통의 목표인 소통에 중점을 두어서 선생님과의 교육이 아닌 외국인 친구와의 즐거운 대화의 현장으로 외친소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름도 외친소(외국인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죠. 그간 다년간 사랑받아온 저희 앳빌듀의 가장 핵심 프로그램 외친소!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분명하답니다. 소통을 통해 자기를 공유한다는 것은 매우 재미있기 때문이죠. 참여하는 사람들이 가장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자기를 나누며 어느새 실력이 늘어나 있는 그런 앳빌듀 전매특허의 외친소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여러분의 레벨과는 상관없이 모두에게 저희 앳빌듀의 외친소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사람과 소통하는데 있어서 레벨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교보재를 활용해서 소통에 집중해 보도록 해요. 필요할땐 파파고를 켜도 되고 몸짓 손짓을 활용해서 우리가 외국에 벌써 나와있다고 생각하고 접근해 봐도 좋을것 같아요.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면 어느새 자신감 충만하여 유려하게 스피킹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게 될거예요. 영어 회화의 자신감이 터지는 순간은 단어로도 소통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 때입니다. 일단 완전한 문장을 만들어야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말해보도록 해요. 그렇게 소통이 되는 첫 경험을 하게 되면 영어가 재밌어지고 우리가 알고 있는 아주 쉬운 외래어로도 영어 말하기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외친소를 통해서 친구 한테 말하듯이 그렇게 시작 해봅시다! 부담감을 던지고 천천히 가보도록 해욧~
Apprentice to Specialist – 모든 레벨에게 추천하는 외친소
앳빌듀의 외친소를 시작할때는 먼저 소통에 중심을 두도록 하는게 좋아요. ‘영어를 배워야 겠다’ 가 아니라 ‘오늘 이 친구랑 재밌게 소통해 봐야 겠다’ 로 접근을 하는 거죠. 만약 여러분의 회화 실력이 높지 않다면 일단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먼저 한국어 단계에서 부터 쉬운 단어로 변경해보도록 해요. 예를 들어서 “교통이 편리하다” 란 말은 왕초보가 영어로 내뱉기에는 조금은 까다롭습니다. 교통과 편리라는 조금 추상적인 한자단어들로 구성된 문장은 그만큼 영어로 생각하기가 어렵죠. 이럴땐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국어 단계에서 아주 낮은 수준으로 바꾸는 겁니다. “버스, 택시, 지하철이 많다” 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그럼 영어로 변환하기도 매우 쉬워진답니다. Many bus, Many taxi, Many subway 라고 하면 되겠죠? 가산명사에 대한 고민, 문법에 대한 고민 할 필요 없어요. 소통에 중심을 두고 지속적으로 원어민 친구와 대화를 하며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경험이 생기면 조금씩 실력이 늘게 될거예요.
활용교재
- Communications – 끊임없이 대화를 할 수 있는 주제와 질문을 제공


